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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강영철 작성일2016.05.13 조회수1,048

본문

성령님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엡 4:30)라는 말씀에는
성령님이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신다는 뜻이 담겨 있다.
그분은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그분을 모욕하고 무시하고 의심하고
그분에게 저항할 때 근심하신다. 「홀리스피리트」

복음을 받아들여라!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받아들여라.
그러면 당신을 보호해줄 하나님의 모든 능력,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
당신을 지켜줄 하나님의 모든 공의(公義)
그리고 당신을 받아들여 복을 주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과 긍휼이 당신에게 베풀어질 것이다.
「이것이 성령님이다」

성령의 열매들..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성령의 열매들은 사랑의 서로 다른 얼굴들이다.
희락은 기뻐하는 사랑이요, 화평은 안식하는 사랑이요,
오래 참음은 견디는 사랑이요, 양선은 예의바른 사랑이요,
자비는 행동하는 사랑이요, 충성은 신뢰하는 사랑이요,
온유는 양보하는 사랑이요, 절제는 자기를 사랑하는 사랑이다.
「홀리스피리트」

올바른 사랑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우리가 인간적인 최고의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을 그리스도께 바치지 않는다면
우리는 그분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를 향한 우리의 사랑이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으로부터 흘러나올 때
비로소 우리는 그리스도를 올바로 사랑하게 된다.
「홀리스피리트」

사랑의 부재는..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고린도전서 13장에서 묘사된 사랑이 우리에게 없다면
그것은 우리에게 성령님이 계시지 않다는 증거이거나 아니면
적어도 그분이 우리 안에서 활동하지 않으신다는 증거이다.
사랑 부재는 성령 부재의 증거이다.
이것은 정직한 결론이다. 「홀리스피리트」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떨리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경외하지만
그분을 무서워하지는 않는다.
또 온전히 신뢰하는 마음으로 그분께 가까이 가지만
거룩한 경외심과 두려움으로 떤다.
두려워하면서도 가까이 가는 것!
이것이 신앙과 사랑의 태도이다. 「홀리스피리트」

사랑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우리의 본성에 가장 강력한 영향을 끼치는 것은
우리의 영혼 속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영의 직접적인 활동이다.
그 다음으로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것이 바로 ‘사랑’이다.
사랑은 우리를 변화시키고 형성하고 변형시킨다. 「홀리스피리트」

무명에서 유명으로..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작은 그리스도인은 없다.
미천한 하나님의 자녀는 없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귀중한 존재이다.
예수님이 누군가를 수많은 무리 가운데 불러내어
자기의 것으로 삼으신다면,
그 순간부터 무명의 존재가 유명한 존재가 되는 것이다.
「이것이 성공이다」

예수님을 의지함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한숨 속에 하루가 가고 눈물 속에 밤이 길어진다 해도
예수님을 의지하는 영혼은 어딘가에서 노래를 발견한다.
「홀리스피리트」

성령님의 능력이 임한다면..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지혜만 있는 사람은 차갑고 완고해질 수 있다.
그러나 우리의 지혜에 사랑의 불이 붙고 성령님의 능력이 임한다면,
우리는 세상에 복을 전하는 자들이 될 것이다. 「이것이 성령님이다」

가슴 설레는 일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구속받은 자의 영혼이 아무런 방해도 받지 않고
지속적으로 하나님과 사랑과 생각을 주고받을 수 있다는 것이
신앙의 본질이다. 이 얼마나 가슴 설레는 일인가! 「홀리스피리트」

과거의 죄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하나님은 작은 죄를 기꺼이 용서하듯이 큰 죄도 기꺼이 용서하신다.
뿐만 아니라 그분은 일단 죄를 용서하시고 나면
완전히 새롭게 시작하신다.
하나님은 과거의 죄를 들추어내어 문제 삼지 않으신다. 「홀리스피리트」

우리가 사는 세상은..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우리는 이 세상이 어떤 일을 이루기 위한 장소라기보다
어떤 존재로 변화하기 위한 장소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느냐보다
우리가 얼마나 많이 사랑하느냐에 더 관심이 많으시다.
사랑이 많은 사람 그리고 일을 잘하는 사람이
세상 사람들에게 큰 유익을 준다. 「홀리스피리트」

성령님의 임재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우리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박고
성화(聖化)의 길을 갈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성령님의 임재이다.
성령님의 임재는 우리의 자아와
사탄의 힘을 무력화시킬 수 있는 해독제와 같다.
「홀리스피리트」

죽어야 한다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그들의 삶에 최고 통치자요,
주님이 되시도록 해야 한다.
그들은 십자가 앞에 완전히 무릎을 꿇어야 한다.
그들은 그들의 죄에 대하여 죽어야 할 뿐만 아니라 그
들의 의(義)에 대해서도 죽어야 한다.
그들은 그들이 전에 자랑했던 모든 것들에 대하여 죽어야 한다.
「홀리스피리트」

생명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우리는 완전히 무력하지만 그리스도는 힘이 되셨으며,
우리는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로 두려워하지만 그분은 평안이 되셨으며,
우리는 꼼짝없이 죽을 수밖에 없지만 그분은 생명이 되셨다.
「세상과 충돌하라」

천국과 지옥 그리고 구원과 멸망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2천 년 전에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천국과 지옥을 상징하는
두 죄수(십자가 좌우편의 강도) 사이에서 그들의 운명을 갈라놓았듯이,
현재도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구원받은 사람들과 멸망받을 사람들을 갈라놓는다. 「홀리스피리트」

생명으로 다시 살리심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예수님의 육체적 생명을 끝장 낸 십자가가
이제는 우리의 죄를 끝장낼 것이다.
그분을 죽은 자들로부터 다시 살리신 능력이
이제는 그분과 더불어 우리를 새 생명으로 다시 살릴 것이다.
「홀리스피리트」

십자가 표시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천국의 모든 것에는 십자가 표시가 붙어 있을 것이다.
「홀리스피리트」

십자가를 어디에 두어야하나..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그리스도인들은 십자가를 어디에 두어야 할지 결정해야 한다.
그들은 십자가를 ‘주관적 십자가’로 만들지 않고
‘객관적 십자가’로 만들어버렸다.
십자가를 ‘내면적 십자가’로 만들지 않고 ‘외형적 십자가’로 만들어버렸다.
그것을 ‘체험적 십자가’가 아닌 ‘제도적 십자가’로 만들어버렸다.
「홀리스피리트」

연구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해..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십자가에 못 박힌 삶과 성령 충만한 삶에 대해
연구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이런 삶을 원하는 것만으로도 부족하다.
이 세상 무엇보다도 이런 삶을 갈망하며 하나님께 구해야 한다.
이런 삶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다른 것들을 온전히 포기해야 한다.
중요하다고 여기는 모든 것들에 등을 돌리고
곧장 그분의 품으로 달려갈 만큼 이런 삶을 원해야 한다.
「홀리스피리트」

십자가의 의미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끊임없이 십자가의 의미를 깨닫고 그것을 우리의 온 삶에 적용할 때
우리의 영적 삶은 온전케 된다. 「홀리스피리트」

십자가의 길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우리가 자신을 부인하고 십자가를 질 때
성령님의 강력한 기름부음이 임할 것이며,
우리가 희생했던 것보다 무한히 더 많은 것을 다시 받게 될 것이다.
십자가의 길은 힘들지만 그만큼 영광스러운 것이다.
이 길의 매력을 경험한 사람들은 그들이 포기했던 것들에 대하여
불평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이 잃은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얻고
기뻐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홀리스피리트」

하나님께 매를 맞아 아플때..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십자가가 ‘순종의 길’에서 발견된다면,
징계는 ‘불순종의 길’에서 발견된다.
하나님은 온전히 순종하는 자녀를 결코 징계하지 않으신다.
하나님께 매를 맞아 아플 때
우리는 우리가 잠시 옳은 길에서 벗어나 있다고 느껴야 한다.
반면 십자가의 고통을 느낀다는 것은 우리가 옳은 길에 있음을 말해준다.
「나는 진짜인가, 가짜인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고후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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